밝은미래연구원
 
 
 

제목: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름: 안양수


등록일: 2009-08-06 10:25
조회수: 21229 / 추천수: 17935


거기 찾아뵙기만 했지
홈페이지가 있는줄은 몰랐네요..
7월 24일에 신랑(이경석 1980년 11월17일생 - 양력)이랑 함께 찾아뵙고
신랑이 중국가는 문제에 대해서 의논했었네요..
결국에 신랑이 중국에 가게됐는데요..
그때 선생님 말씀으로는 저도 내년에 따라가면 된다고 했었는데.
그렇게 따라서 중국으루 이주를 하면
이제 안떨어지고 살수 있는건지.
평생 이렇게 떨어졌다가 합쳤다가 그렇게 살아야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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